캡컷 컷 편집 방법 - 영상 불필요한 부분 잘라내기 초보자 가이드
안녕하세요! 스마트배움연구소입니다. 오늘은 스마트폰 영상 편집의 기본이자 가장 중요한 ’컷 편집(영상의 필요 없는 부분을 자르는 작업)’을 캡컷으로 아주 쉽게 해보겠습니다. 이 글을 끝까지 읽으시면, 스마트폰 영상에서 실수한 부분이나 멍 때리는 구간을 싹둑 잘라내고 깔끔하게 이어 붙일 수 있게 됩니다.
1단계: 캡컷 앱 열고 영상 불러오기
먼저 스마트폰에서 ‘캡컷(CapCut)’ 앱을 실행합니다. 화면 가운데에 있는 ’새 프로젝트’라는 큰 초록색 단추를 누릅니다. 내 스마트폰에 저장된 영상 목록이 나옵니다. 편집하고 싶은 영상을 손가락으로 가볍게 누른 뒤, 오른쪽 아래의 ’추가’를 누릅니다. 이제 편집할 준비가 끝났습니다.
2단계: 자르고 싶은 부분 찾기
화면 아래에 있는 긴 막대기(이것을 ’타임라인’이라고 합니다)를 손가락으로 좌우로 밀어봅니다. 영상이 재생되거나 멈추며 화면이 바뀝니다. 영상에서 실수했거나 지우고 싶은 장면이 나오는 곳에 하얀색 세로 선을 딱 맞추어 둡니다. 이 선이 바로 ’가위질을 할 기준선’입니다.
3단계: ‘분할’ 기능으로 영상 뚝 잘라내기
하얀색 선을 원하는 곳에 두었다면, 화면 아래 메뉴에서 ‘편집’ 모양의 아이콘을 누릅니다. 그 아래에 나오는 작은 메뉴들 중에서 ’분할’이라는 단추를 찾아 누릅니다. 마법처럼 영상이 두 조각으로 딱 나뉩니다. 이제 지우고 싶은 조각을 손가락으로 한 번 누르면, 노란색 테두리가 생깁니다. 그 상태에서 아래 메뉴의 ‘삭제’ 쓰레기통 모양을 누르면 그 부분이 싹 사라집니다.
4단계: 자연스럽게 이어 붙이기
필요 없는 부분을 다 잘라내셨나요? 이제 남은 영상 조각들이 알아서 척척 붙게 됩니다. 화면 오른쪽 아래의 재생(▶) 단추를 눌러보세요. 툭툭 끊기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어지는지 눈으로 확인합니다. 마음에 든다면 오른쪽 위의 화살표 단추를 눌러 저장하면 끝입니다. 매일 하나씩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영상 편집 고령이 되실 거예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