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마트폰 하나로 시작하는 영상편집: 캡컷(CapCut) 설치부터 첫 컷 편집까지
왜 캡컷(CapCut)인가요?
캡컷은 무료로 쓸 수 있으면서도 스마트폰 화면에 최적화된 영상편집 앱입니다. 자동 자막, 다양한 템플릿 기능도 강력해서 처음 영상편집을 배우는 분들에게 가장 먼저 추천하는 앱입니다.
1. 설치 및 최초 실행
- iOS는 앱스토어, Android는 플레이스토어에서 “CapCut”을 검색해 설치합니다.
- 앱을 실행하고 간단한 가입/로그인 절차를 마칩니다.
- 첫 실행 시 나오는 튜토리얼 안내는 가볍게 넘겨도 괜찮습니다. 오늘 실습으로 직접 손에 익힐 예정입니다.
2. 기본 화면 구성
캡컷 편집 화면은 크게 세 영역으로 나뉩니다.
- 미리보기: 화면 위쪽, 지금 편집 중인 영상이 재생되는 곳
- 타임라인: 화면 가운데~아래, 불러온 클립들이 순서대로 놓이는 곳
- 툴바: 화면 맨 아래, 자르기·자막·효과 등 편집 기능 아이콘이 모여 있는 곳
3. 첫 영상 소스 불러오기
- 홈 화면에서 “새 프로젝트”를 누릅니다.
- 스마트폰 갤러리에서 편집할 영상 클립을 하나 선택합니다.
- “추가”를 누르면 선택한 클립이 타임라인에 올라옵니다.
4. 컷 편집(분할·삭제·순서 변경) 실습
- 타임라인의 클립을 눌러 선택한 뒤, 자르고 싶은 지점으로 재생 막대를 옮깁니다.
- 툴바에서 “분할”을 눌러 클립을 둘로 나눕니다.
- 필요 없는 구간을 선택하고 “삭제”를 눌러 지웁니다.
- 클립을 길게 눌러 좌우로 드래그하면 순서를 바꿀 수 있습니다.
- 전체를 재생해 흐름이 자연스러운지 확인합니다.
다음 편 예고
다음 편에서는 자막을 자동으로 생성하고, 완성도를 높여주는 템플릿을 적용하는 방법을 다룹니다.